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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전
전당대회 앞 '뉴이재명' 확장론 다시 주목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압승에도 서울시장 탈환이 실패하면서 이기고도 진 결과에 대한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조털래유 계열의 순혈주의와 선민의식 접근으로는 50%를 넘기 어렵다는 점이 유시민 ABC론 이후 다시 부각되는 상황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실용적 행정력과 중도층 통합 노력이야말로 노무현 현상처럼 새로운 지지층을 끌어안는 길입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외연 확장 전략이 구체화되지 않으면 2028 총선 공천권 경쟁에서도 불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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