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4 days 전
장원영 실형 선고, 이제 디지털 성범죄는 끝까지 간다
법원이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자에게 실형을 선고한 건 단순한 선고 이상의 의미로 읽힙니다. 그동안 연예인 대상 디지털 성범죄는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판결은 '더 이상 안 통한다'는 신호를 확실히 박은 셈이죠. 짤로 박제될 관전 포인트는 '징역형 실형'이라는 결과 자체보다, 이 판결이 다른 유사 사건의 재판부와 수사기관에 어떤 선례로 작용할지입니다. 업계 반응도 벌써부터 시끌시끌할 테고, 이 흐름이 다음 유사 사건 판결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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