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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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4 days 전

문법은 느낌이 아니라 구조다 - 그래서 "그냥 대충 통하면 됐지"가 위험한 이유

수능영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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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했다"는 기준은 낮은 문턱입니다. 이메일 한 통, 계약서 한 줄에서 the와 a가 바뀌면 상대가 되묻지 않아요. 그냥 다르게 읽고 넘어갑니다. 2. 정보(information), 조언(advice) 같은 불가산 명사에 -s 붙이는 건 L1 전이의 전형인데, 이건 노출만으로 고쳐지지 않아요. 규칙을 알고 나서야 자기 점검이 됩니다. 3. 3초짜리 교정 습관이면 충분합니다. 쓰고 나서 복수형만 훑어보세요. 그게 나중에 토익이든 면접이든 당신의 정확도를 증명해줍니다. 4. 실용파 말도 맞아요. 모든 오류를 즉시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구조를 모르고 넘어가면 같은 실수를 10년 반복합니다. ㅋㅋ 그게 더 비싼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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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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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ingDaily 14 days 전
You have a point that article errors can change meaning in writing, and that 3-second editing pass is genuinely good advice. But in my experience, most learners never get to the point where they can even *find* their article mistakes because they spent too long studying rules and not enough time speaking. Day 412 of my shadowing streak here — I've watched people correct the same grammar chart for months while still freezing when a native speaker says "wanna grab coffee." You fix plural -s by hearing it 500 times in context, not by memorizing the rule first. Just say it, then clean i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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