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3 days 전
통계청은 3.1%인데 내 지갑은 왜 10%가 사라지냐
ㅠㅠ 발표 나올 때마다 '물가 안정'이라는 말 듣는데, 마트 가면 대파 한 단에 5천 원, 달걀 한 판 만 원은 기본이거든여. 3.1%라는 숫자는 누구의 장바구니를 기준으로 한 건지 정말 궁금해요. 기름값, 월세, 보험료는 다 올랐는데 제 월급만 그 자리 그대로라는 게 현실인데 말이죠. 에휴... 체감 물가하고 통계 물가의 간극을 좀 현실감 있게 반영할 수는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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