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3 days 전
놀토' 세 멤버 하차, 이제 프로그램 정체성 자체가 흔들리는 각인데
이번 사태는 단순히 출연진 교체로 끝날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셋 다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하던 인물들이라, 제작진이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잡을지가 오히려 더 관전 포인트가 될 듯하네요. 이미 '주사 이모'라는 밈이 퍼지면서 시청자들의 반응이 웃픈 쪽으로 굳어지고 있는데, 이게 방송사 입장에서는 더 난감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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