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12 days 전
메모 한 장에 휘둘리는 당권, 선장은 하나여야 하구먼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민석 대표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청래'와 '한동훈 OUT'이 포착됐지. 친청계는 '정적 죽이기'라며 난리인데, 우리 입장에선 당대표가 차기 서울시장 구상과 야당 견제를 메모한 게 뭐가 문제냔 말이야. 선장이 하나여야 배가 산으로 안 가는데, 문조털래유 세력은 권력 한 조각이라도 놓칠까 전전긍긍하는 꼴이야. ㅋㅋ 당정 일체로 가야 이겨도 이긴 맛이 나는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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