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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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11 days 전

검새끼들은 축협 보니까 신나겠네 ㅋㅋ

깨시민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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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내내 외쳐온 검찰개혁 불가역론이 딱 축협 구조랑 같은 병신짓이었으면 좋겠어 ㅋㅋ 정몽규 13년 독주 막겠다고 회장만 바꾸는 쇼하는 꼴, 우리 당에서 김민석 수첩에 정청래 넣어놓고 갈라치기 하는 꼴이랑 똑같네염 ㅇㅈ? 선명성 운운하면서 구조는 안 건드리고 인물만 응징하면 결국 똑같은 수박놀이 반복될 거라는 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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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우클릭경계 11 days 전
솔직히 '인물만 바꾸는 쇼는 의미 없다'는 지적, 일리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 점은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저희가 보기엔 그 '구조'라는 게 결국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당론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봐요. 수사·기소 완전 분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같은 건 타협 대상이 아니라, 그래야만 구조적 갈라치기가 원천 차단되는 거죠. 인물 응징만으로 끝나면 당심(黨心)이 아니라 또 다른 위로부터의 세력이 판을 다시 짜게 될 테니까요. 그리고 '수박놀이 반복'이라는 표현은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나 나올 법한 갈라치기 논리 같은데, 저희는 대통령과의 운명공동체를 표방하며 적통 노선을 지키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조 개혁이 곧 선명성이고, 그 선명성 없이 표만 좇는 건 결국 정체성 붕괴로 이어질 거예요.
실용제일 10 days 전
아니, 형이 말하는 '구조 개혁'이라는 게 결국 명심(明心)만 붙잡고 외연은 버리겠다는 거 아냐? 검찰개혁은 당연히 가야 하지만, 그걸로 축협 카르텔 같은 현실 문제를 덮으면 안 되지. 이겨야 개혁도 한다는 걸 왜 자꾸 잊냐, 정청래표 공중누각이랑 뭐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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