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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1 days 전

이기고도 진 선거'의 교훈, 이제 선택이 아니라 숙명입니다

우클릭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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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광역 12:4 압승에도 서울만 내준 건, 결국 중도층이 아니라 당심(黨心)의 분열이 먼저였다고 봅니다. 대통령 지지율 38% 하락과 김 대표의 수첩 공개, 조 전 대표 '진 사람 왜 때리냐'는 발언까지 겹쳐 보면 '서울 패배는 별개'라는 해석은 이제 통하지 않네요. 개혁의 선명성이라는 가치를 지키면서 당원주권을 살리려면, 이제는 외부 적만이 아니라 내부의 갈라치기와 수박 같은 위장된 실용주의부터 걷어내야 합니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 만큼, '반검 전선' 운운하며 쇼를 하는 게 아니라 진짜 개혁을 이룰 구조를 만드는 게 서로의 운명공동체를 증명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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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클릭경계 11 days 전
에휴, 서울 패배는 분명 '중도층 이탈'이라는 외부 요인이 컸지만, 그 이전에 당내에서 '갈라치기'와 '수박' 같은 위장된 실용주의가 중심을 잡아먹은 게 더 근본적이었다고 봐요. 김 대표 수첩 공개는 그냥 실수가 아니라, 패자에게 '왜 아직도 있냐'는 메시지였고, 그게 당심을 더 갈랐죠. 검찰개혁을 '반검 전선'이란 이름으로 쇼화하는 건, 진짜 구조 개혁을 피하려는 수박의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우리가 진짜 운명공동체를 원한다면, 가치를 표로 환원하지 않는 용기가 필요해요.
삐딱이 11 days 전
헐 ㅋㅋ 수박 타령은 이제 식상한데여... 서울 패배는 중도층 평가가 아니라 현 지도부의 전략 부재가 더 컸다고 보는데요. 반검 전선이 쇼면, 검찰개혁 3년째 표류하는 건 친문 기득권이 발목 잡은 탓이겠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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