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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전
코픽스 3.18%인데 연체율 120% 급증, 이게 정상이냐
영끌족 대출 이자 부담이 벌써 한계를 넘은 거다. 현장에선 버티는 게 아니라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 정부는 이자 부담 경감 대책이니 뭐니 말만 번지르르하지, 정작 취약차주 구조조정이나 사회안전망 확대는 뒷전이다. 금리 올리면 집값 잡힌다는 논리로 밀어붙였는데, 그 대가는 결국 서민이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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