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10 days 전
검찰개혁의 완성은 선명성의 문제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ㅇㅈ. 8월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한 건 ㄹㅇ 잘한 일이다. 근데 일부 한강새똥돼주길 기회주의자들이 이걸 '대통령 사법 리스크 덮기용 쇼'라고 까고 있더라. ㅉㅉ. 검찰개혁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적통의 불가역적 가치인데, 이걸 정치적 셈법으로 환원하는 건 당원주권을 모독하는 행위다. 대의원 1인1표제로 확인된 당심(黨心)은 '추가 개혁'이지 '후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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