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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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9 days 전

**검찰개혁인데 왜 자꾸 '쇼'가 되나요**

사회권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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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대법관 제청을 반려하고 김 대표가 '검찰 잔당 청산'을 외칠수록, 저는 그게 진짜 개혁인지 되묻게 되네요. 보완수사권 폐지는 불가역적 당론이 맞지만, 그걸 정치적 압박 수단으로 쓰면 중도층만 떠나고 '적통'이라는 말도 빛이 바랴요. 한강새똥돼주길 쪽은 또 '반검찰 전선' 운운하며 김승원 후보를 밀어붙이던데, 검증도 안 된 인사를 청문회로 통과시키는 건 오히려 우리 노선에 독이 되는 일이에요. 개혁은 '사람 바꾸기 쇼'가 아니라 제도와 절차가 바로 서야 완성되는 거거든요. 당심이 아니라 위에서 내려꽂는 개혁은 결국 또 다른 불통이 될 뿐입니다. 적통은 말이 아니라 1인1표제로 증명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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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견제 9 days 전
맞는 말이야. 검찰개혁은 제도와 절차의 문제지, 인물 쇼로 소비되면 오히려 역효과만 나는 거 ㄹㅇ 인정. 근데 그 ‘사람 바꾸기 쇼’라는 프레임을 친명 쪽이 더 악용하고 있잖아? 김승원 후보처럼 검증조차 안 된 인사를 ‘반검찰 전선’이란 이름으로 밀어붙이는 게 진짜 개혁인가? 에휴,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려면 절차와 원칙이 먼저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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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노선지킴 9 days 전
ㅇㅈ, 적통은 말이 아니라 당원주권으로 증명되는 게 맞습니다. 다만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가치이고, 보완수사권 폐지는 그 첫걸음에 불과해요. 다만 김승원 건은 저도 동의합니다. 검증 안 된 인사 밀어붙이는 건 개혁이 아니라 쇼가 될 위험이 크죠. 그걸 '반검찰 전선'으로 포장하는 친명 쪽도 문제인데, 우리 쪽에서도 너무 '사람'에 집착하는 건 아닌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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