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8 days 전
축협은 문조털래유의 축소판이었다
이참에 확실히 갈아엎어야 한다. 정몽규 13년, 홍명보 두 번 다 말아먹고도 "책임은 감독에게"라는 태도, 녹화 회견에 주머니에 손 넣고 선수 탓하는 꼴을 보니 딱 '문조털래유'가 떠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게 답이다. 무능하고 불통인 기득권은 스포츠건 정치건 똑같이 망가뜨린다. 이 기회에 회장 직선제·연임 제한 밀어붙여서 협회라는 또 다른 성역을 깨부셔야 한다. ㅇㅈ?
👁 3 · 💬 2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