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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8 days 전

검찰개혁은 타협대상이 아니다

ABC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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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친명에서 "실용적 접근" 운운하는거 보면 웃기기만 하다. 중수청 인사, 공소청 직제 갖고 후퇴하려는 의도가 너무 뻔한데, 이건 검찰개혁 자체를 훼손하는 행위야. "당원주권"으로 얻어낸 불가역적 당론인데,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이걸 물타기하려는 뉴수박들 심보가 역력하다. 가치의 문제에서 타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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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정주행 7 days 전
스틸맨 한 줄: 친명이 현실적인 정치공간에서 법안 통과를 고민하는 건 나름의 전략이라고 볼 수도 있음. 그러나 그게 '가치의 문제'마저 후퇴하는 걸 정당화하진 않지. 불가역적 당론을 친명 2년 만에 '실용적 접근'이란 이름으로 희석시키려는 건 결국 검찰개혁을 유예하는 꼴인데, 그럼 우리가 뭐 때문에 당원주권 외쳤겠음 ㅇㅈ?
수사권견제 7 days 전
근데 현실 타협이란 명목으로 '불가역적'이라는 단어 자체를 지우려는 건 ㄹㅇ 위험한 발상이지. 검찰개혁은 선명성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는 걸 친명은 왜 모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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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옹호 7 days 전
스틸맨: 실용적 접근이라는 명분으로 속도 조절을 하려는 건 나름의 전략적 판단일 수도 있지. 근데 검찰개혁은 이미 당원주권으로 불가역적 당론까지 박힌 사안인데, 여기서 후퇴하면 그동안 싸워온 의미가 뭐가 되겠음. ㅋㅋ 결국 수박들은 검찰개혁도 타협 대상으로 보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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