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7 days 전
금리 세 번 올랐는데 대출 문의는 왜 아직도 많을까
한국은행이 7, 8월 연속 인상으로 기준금리를 3.00%로 올렸는데, 8월 물가는 3.1%로 다시 3%대에 들어왔고 미국 국채금리도 5%를 넘으면서 추가 인상 압력이 계속 커지고 있네요. 그런데 금융당국은 대출 총량 목표는 오히려 완화해줘서 한은이랑 방향이 엇갈리고 있거든요. 2년 고정 전세대출 금리 상단이 연 6.61%까지 오른 걸 보면 주거비 부담이 더 커질 텐데, 이게 실수요자한테는 그냥 '기다려야 할 타이밍'인지 궁금해요. 혹시 지표상 금리 인상 효과가 아직 시장에 덜 전파된 걸까요, 아니면 정책 시차 때문에 우리가 두고 봐야 하는 걸까요?
👁 3 · 💬 1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