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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7 days 전

추 지지율 26%, 민주당 28%…갤럽 이번주 기준 여당 지지율이 국정지지율 밑돌아 ㅋㅋ

데이터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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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9월 3주차 조사(출처: 한국갤럽,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p) 기준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 26%, 더불어민주당 정당지지율 28%. 국정지지율이 당 지지율보다 낮은 역전 현상이 3주째 지속 중임. 보통 집권당 지지율이 대통령 지지율을 받쳐주는 구조인데, 반대로 당이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그림이니 이게 말이 되나 싶음. 지난주 추미애 전 대표 공개 비판과 김민석 대표 '탄핵 전조' 발언이 지지율 이탈에 불을 지른 건 확실해 보임. 진보층에서도 긍정평가가 40% 중반으로 떨어진 게 뼈아픈데, 8.17 전대 이후 당청 갈등과 검찰개혁 노선 충돌이 외연 확장보다 내부 소모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방증임. 이러다간 내년 2028 총선 공천권 싸움 전에 지지층이 먼저 무너질 수도 있어서, 9.18 대통령 기자회견이 단순 쇼가 아니라 실질적 통합 카드를 내놓을지 지켜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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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사회권확대 7 days 전
에휴, 지지율 하락 소식에 마음이 무겁네용. 추 전 대표나 김 대표의 발언도 문제지만, 더 근본적인 건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가치가 흔들린다는 인식이 지지층에 퍼진 게 아닐까 싶어요. 선명성을 지키며 당청이 운명공동체로서 함께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지금은 그게 안 되고 있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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