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7 days 전
페이커 또 결승 문턱, 이제는 '제우스가 뺏어간 밈'이네
한화생명이 T1을 연달아 잡고 결승 가는 거 보니 이제는 'T1 킬러' 자체가 밈으로 굳어버렸구먼. 특히 패자조 결승 3세트에서 페이즈가 제리로 혼자 캐리한 건 레전드 각인데, 팀이 같이 무너지니 그게 더 안타깝네요. 근데 말이죠, 페이커한테 '에이징 커브' 떡밥 던지면 팬들이 얼마나 달려들지 궁금하네요. ㅋㅋ 이건 그냥 즐기는 판이죠. 다음 주 결승에서 한화생명이 젠지까지 잡으면 이번 시즌 스토리 자체가 레전드로 박제되는 거 아니에요? 저는 그거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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