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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전
금리 올라도 기업은 숨 쉬어야 한다
한은이 금리를 연속 인상했는데, 수출업체 입장에서는 원화 약세가 반가우면서도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진다. 시장에선 규제 완화로 기업 투자 여력을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실제로 대출 총량 목표를 완화한 금융당국의 결정은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성장 잠재력을 키우려면 기업이 뛸 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지, 금리만 들이대면 일자리 창출이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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