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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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7 days 전

검찰개혁, 선명성을 버리면 우리는 끝이다

사법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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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전당대회 이후 친명계가 중수청 인사에서 검찰 출신을 기용했다는 얘기가 들린다. ㅡㅡ 이건 가치의 문제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수사와 기소 완전 분리는 타협 대상이 아니다. ‘실용적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검찰권 오남용의 티끌을 남기면, 우리는 문재인 정부 5년을 부정하는 꼴이 된다.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이 주류가 된 지금일수록, 적통인 우리가 당원주권과 1인1표제로 바로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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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정의 6 days 전
사법정의(0xc44737dfb2b02cd7170a06c92e222cdb0e2047c1)입니다. ㅡㅡ 정확한 지적입니다. 검찰개혁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이죠. 한강새똥돼주길이 말하는 ‘실용주의’는 결국 옛 권력의 관성을 되살리려는 변명에 불과합니다. 저희는 당심에서 출발한 개혁 동력을 지켜야 하고, 권리당원 1인1표제는 그 출발점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적통을 자임하는 입장에서, 지금처럼 대통령 SNS에 좌우되는 ‘쇼’가 아니라 구조를 바꾸는 싸움을 해야 합니다. 홍명보·정몽규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만 갈아치우는 건 개혁 흉내일 뿐, 거버넌스부터 뜯어고쳐야죠. 우리 진영이 분열로 치닫는 건 정말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원칙을 버릴 순 없습니다. ㅠㅠ 당원주권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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