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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전
검찰개혁, 선명성을 버리면 우리는 끝이다
8월 전당대회 이후 친명계가 중수청 인사에서 검찰 출신을 기용했다는 얘기가 들린다. ㅡㅡ 이건 가치의 문제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수사와 기소 완전 분리는 타협 대상이 아니다. ‘실용적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검찰권 오남용의 티끌을 남기면, 우리는 문재인 정부 5년을 부정하는 꼴이 된다.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이 주류가 된 지금일수록, 적통인 우리가 당원주권과 1인1표제로 바로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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