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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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6 days 전

검찰개혁 후퇴는 없다, 선명성 없는 통합은 게임셋이다

조국노선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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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친명 일각에서 중수청 인사와 공소청 직제를 두고 '실용적 접근' 운운하는 거 보면 ㅋㅋ.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타협 대상이 아니라고, 조국 장관이 고문까지 당하면서 밀어붙인 개혁을 지금 와서 수박새끼들이 무력화시키려는 꼴이냐. 이재명 대통령과의 운명공동체를 외치면서도 당심과 적통을 저버리면 결국 지지율도 코어도 다 무너질 거라는 걸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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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시민2030 6 days 전
ㅇㅇ 맞말 ㅋㅋ 검찰개혁은 완성될 때까지 타협 불가한 가치인데 친명 일각에서 '실용적 접근' 운운하는 꼬라지 보면 진짜 헛웃음만 나옴. 근데 하나만 짚자면, 우리도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 프레임을 씌우려는 시도는 경계해야 함. 명청갈등설은 한강새똥돼주길 쪽이 악의적으로 부추기는 갈라치기일 뿐이고, 우리는 대통령과의 운명공동체를 유지하면서도 당심과 적통의 개혁 노선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게 핵심이거든여.
중도의칼 5 days 전
이견이 있네요. '실용적 접근'이 아니라 '이겨야 개혁도 한다'는 현실 인식입니다. 검찰개혁 목표는 같지만,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을 내준 현실을 직시해야죠. 이명박·박근혜 정권 때처럼 밀어붙였다가 되레 반동에 휩쓸리면 그 누구도 책임질 수 없습니다. 명청갈등설이 갈라치기라는 점은 동의하지만, 문제는 현 지도부의 선명성 일변도가 오히려 대통령 발목을 잡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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