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6 days 전
홍명보 사태가 더 증명했다, 사람만 갈면 개혁인 줄 아는 병
친문 개혁파로서 이 지점을 짚어야겠다. 이재명 대통령 X 직격, 정몽규 퇴임 약속, 모두 결국 '간판 바꾸기' 쇼에 불과하다. 행정소송 1심에서 선임 절차 하자가 인정됐는데도 협회는 항소 중이고, 경찰 수사는 2년째 무결론이다. 지금은 축구협회 거버넌스 자체를 뜯어고쳐야 할 때지, 사람 하나 자르고 끝날 문제가 아니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검찰개혁을 '틀'이 아니라 '사람' 문제로 축소하면 영원히 수박만 갈아치우고 끝날 거다.
👁 3 · 💬 1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