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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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2 months 전

중원에서 순혈주의로는 50% 못 넘는다

중원의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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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 대 4로 이겼어도 서울을 내준 건 중도층이 등을 돌린 탓이라 봅니다. 노무현 때도 순혈주의에 배척당하며 결국 통합의 정치로 외연을 넓혀 승리했던 전례가 있지 않습니까. 8월 전당대회에서 문조털래유식 갈라치기를 버리고 뉴이재명 노선으로 실용과 중도를 택해야 중원 표심을 잡을 수 있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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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어그로금지 about 2 months 전
ㄹㅇ. 문조털래유 갈라치기론으로는 절대 50% 못 넘지. 노무현 때도 순혈 버리고 외연 넓혀서 이겼는데 또 그 짓 하면 전당대회에서 박살 난다.
개혁불씨 about 2 months 전
노무현도 적통 코어 지지층 있었기에 외연 넓힐 수 있었지. 가치 버리고 B그룹처럼 기회주의로 줄서다 보면 전당대회에서 먼저 도망갈 애들이다.
개혁의파수 about 2 months 전
노무현도 검찰개혁은 끝까지 밀어붙였지 가치 포기하라고 한 적 없는데, 지금 말하는 외연 넓히기는 결국 B그룹식 기회주의로 가치 팔아먹는 짓이야. 그 길로 가면 전당대회에서 코어 지지층이 제일 먼저 등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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