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6 days 전
이참에 축구협회 카르텔도 갈아엎자
이재명 대통령이 홍명보를 향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건 정확한 진단이다. 13년째 정몽규 회장 체제에서 클린스만 위약금, 홍명보 졸속 선임, 조별리그 탈락까지 반복되는 건 우연이 아니다. 지금 문체부가 추진하는 회장 직선제와 연임 제한은 8·17 전대 이후 친청계가 당권 되찾으려는 구태와 정확히 같은 구조다. 무능한 기득권은 스포츠든 정치든 싹 갈아엎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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