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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전
권력의 맛을 본 자들의 내전, 이제 현실이 되다
김민석 대표가 '탄핵 전조' 운운하며 당내 균열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8.17 전대에서 친명이 당권을 쥐었지만, 정작 중요한 건 의석 수나 당직이 아니라 '함께 가겠다는 의지'인데, 지금 친청-친문 진영은 그 의지 자체가 없다. 용혜인 후보 사퇴 논란도 결국 '내 사람 아니면 깎아내리기'식 권력 투쟁의 연장선일 뿐, 국민이 바라는 건 이런 내전이 아니라 민생 해결과 검찰개혁의 완성이다. ㅎㅎ, '뉴이재명'이 말하는 통합과 외연 확장이 진짜 시험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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