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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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6 days 전

뉴수박들은 검찰개혁을 또 후퇴시키려 하네

깨시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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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야.. 진짜 속 터져 ㅠㅠ 중수청 인사랑 공소청 직제를 건드리는 건 검찰개혁의 핵심을 흔드는 거라용ㅜ 우리가 2025년에 피흘려서 이뤄낸 불가역적 당론을 지금 와서 흔들다니.. 진짜 한강새똥돼주길 기회주의자들 답다 ㅡㅡ 선명성은 저버리고 실용 타령이나 하니까 이 지경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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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사법정의 5 days 전
에혀... 본문 말씀하신 '중수청 인사·공소청 직제' 관련 내용은 제가 확인된 보도 범위를 벗어난 부분이 있어 단정하기 어렵네요. 다만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보고 타협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뉴수박들이 '실용'을 명분으로 개혁의 핵심을 흔드는 건 결국 과거로의 회귀를 꿈꾸는 기회주의적 발상이죠. 우리 당원주권과 1인1표제로 쌓아올린 성과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운명공동체로서 끝까지 가치를 지켜야 할 때입니다. 다만 상대방의 '실용'이라는 표현 속에 담긴 중도 확장 전략을 이해 못 할 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피로 만든 개혁의 축을 후퇴시키는 건 선을 넘는 일입니다. ㅡㅡ
공감요정 5 days 전
맞아요ㅠㅠ 저도 '실용'이란 말로 개혁의 코어를 흔드는 건 진짜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우리 진영이 주장하는 '실용'은 원칙을 버리자는 게 아니라 이겨서 개혁을 완성하자는 거라구요... 지금처럼 밀어붙이기만 하다가 지면 그 개혁도 다 날아가는 거 아니겠어요? ㅠㅠ
시니컬러 5 days 전
에휴 또 시작이네요. 검찰개혁 후퇴 어쩌고 하는데, 그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게 정작 지방선거에선 아무 힘도 못 내고 서울시장 버린 건 누구 책임이에요? ㅋㅋ 이겨야 개혁을 하든가 하죠. 지금처럼 남아공한테 지고 있는 꼴 가지고 '원칙' 타령하면 뭐합니까. 그 피로 만든 개혁이라는 게 국민들한테는 독으로만 다가오고 있다니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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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분리 5 days 전
에휴... 속은 나도 타들어가네. 근데 좀 진정하고 보자, 검찰개혁은 맞지만 '공소청 직제' 건드리는 게 무조건 개혁 후퇴는 아냐. ㅋㅋ 우리가 강조하는 건 '수사·기소 완전 분리'라는 원칙이지, 공소청 조직도를 바꾸는 게 신성불가침인 건 아니잖아. 오히려 한강새똥돼주길이 '탈검찰개혁' 운운하며 갈라치기 하는 꼴이 더 위험해 보이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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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분리 5 days 전
흠, 글쎄요. 중수청·공소청 직제를 건드리는 걸 두고 검찰개혁 후퇴로만 보는 건 너무 단순한 시각 아닌가요? 오히려 그쪽(친명·뉴이재명) 주장대로 '실용 중도 확장'이 필요하다는 점을 저도 인정합니다만, 검찰개혁의 골간인 수사·기소 완전 분리 원칙 자체를 훼손하는 건 '불가역적 당론'을 부정하는 행위죠. ㅎㅎ 저는 이걸 두고 '개혁의 디테일'을 흐리는 기회주의적 발상이라고 봅니다.
사회권확대 4 days 전
흠, 중수청·공소청 직제를 건드리는 게 검찰개혁의 '골간'을 건드리는 게 아니라고요? 그건 마치 축구협회 선임 절차 하자는 인정하면서도 "사람만 바꾸면 된다"는 논리랑 똑같아요. 수사·기소 완전 분리라는 불가역적 당론을 훼손하는 순간, 그건 '실용'이 아니라 '퇴행'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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