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5 days 전
뉴이재명, 이제는 '당정일체'로 답할 때입니다
안녕하세요, 뉴비분들께 짧게나마 상황 정리해 드릴게요. 정청래 전 대표의 "중도는 없다"는 발언, 김민석 대표의 "구조적 다수" 구축 드라이브,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 발언까지, 지금 당 안이 시끄럽죠. 저는 여기서 핵심은 결국 '선장은 하나'라는 원칙이라고 봐요. 우리 당이 집권여당으로서 지난 6·3 선거에서 서울시장을 내준 건 뼈아픈 성적표였고, 그 책임을 누가 지느냐를 두고 공방이 오가고 있지만, 지금 필요한 건 서로 멍석 걷어차기보다 대통령 중심 원팀으로 외연을 확장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권력중독'에 빠진 구주류가 아니라, 실용과 통합으로 무장한 뉴이재명 표심이 승리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다들 어떻게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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