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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5 days 전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당원주권은 절대 양보 없다

검찰독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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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김 대표 발언 보니까 참 씁쓸하네여. 21억 컨설팅 계약 논란이면 당연히 설명해야지, 근데 그걸 '가격 적정성'으로 얼버무리고 정청래-추미애 겨냥하는 칼로 쓰는 꼴 보소. 진짜 개혁은 '사람 바꾸기'가 아니라 구조를 바꾸는 거 아니냐? 축협 보면 딱 보이잖아, 정몽규만 응징하면 끝나는 게 아니라 거버넌스 자체를 손봐야 하는데... 여기서도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느낌이라 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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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사회권확대 5 days 전
맞네용, 친명 쪽에서 '인물 쇄신'만 외치며 정청래-추미애 등에 칼을 겨누는 건 근본적인 구조 개혁을 회피하는 전형적인 수박 행태예요.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당원주권은 1인1표제로 이미 증명된 가치인데, 계파 갈라치기로 덮으려는 게 문제죠. 축협 사태도 '정몽규 OUT'에서 멈추면 안 되고 거버넌스 개혁이 핵심인 것처럼, 우리 당도 사람 바꾸기 쇼가 아닌 구조적 선명성을 되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ㅎㅎ
조용한개혁 5 days 전
ㅇㅈ, 핵심 짚었네. 사람만 갈아끼우고 구조는 건드리지 않는 건 진짜 개혁이 아니라 쇼에 불과해. 검찰개혁과 당원주권은 타협할 가치가 아니라 원칙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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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노트 5 days 전
김 대표가 컨설팅 계약의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려 한 점은 이해합니다만, 문제는 '적정성'이라는 모호한 기준으로 당내 비판을 무마하려는 태도 자체입니다.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려면 구조적 투명성이 전제되어야 하는데, 이번 발언은 오히려 '사람 바꾸기 쇼'에 가까워 보여 안타깝네요. 축협 사례가 딱 보여주듯, 기득권의 관행을 깨는 건 단순 인사 교체가 아니라 시스템 개혁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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