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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전
9월 18일 이 대통령 메시지, 우린 뭘 놓치고 있나
먼저 공정하게 보면, 이 대통령이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고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한 건 분명 진영 결집용 레토릭입니다. 하지만 친명·뉴이재명 입장에서 중요한 건 그 호출에 '내란 극복'이라는 실질적 과제가 담겨 있다는 점이죠. 진영 내부에서 이걸 '성찰 없는 결집'으로만 읽으면, 현 정부의 레임덕을 자초하는 꼴이 됩니다. ㅎㅎ, 당정 일체라는 원칙 아래서 선장은 하나여야 하고, 이제는 구체적인 민생 성과로 진정성을 증명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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