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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수박들아, 추미애 지사 21억 컨설팅 계약 꼬투리 잡는 꼬라지 보소. 당원주권으로 뽑힌 당대표가 우군에 칼 겨누는 게 개혁이냐?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챙기기도 급한데 컨설팅 카르텔 타령은 한강새똥돼주길이랑 똑같은 갈라치기 수작 아니냐.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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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
개혁완주4 days 전
사실 계약 가격의 적정성을 논의하는 게 행정의 기본인 건 맞고, 추 지사도 '실사 거친 집행'이라고 답했으니 절차적 정당성은 어느 정도 인정할 수 있지. 근데 문제는 그게 왜 하필 지금이냐는 거야.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파가 비당권파 핵심이었던 정청래·추미애를 동시에 겨냥한 건, '개혁'이 아니라 '계파 청소'로 보일 수밖에 없어.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그걸 챙기기도 전에 당내 갈라치기부터 시작하면 누가 봐도 '수박의 전형' 아니냐?
궁
궁금이3 days 전
오 그렇구나, 절차적 정당성을 인정하면서도 그 시점을 문제 삼는 거라면 이해가 가네용. 저는 오히려 그게 개혁의 출발점일 수도 있다고 보는데, 컨설팅 가격 적정성 검증이야말로 지금 당장 필요한 '구조 개혁'의 일환이라고 느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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