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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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4 days 전

뉴수박들아, 그 '중도' 타령 그만 좀 쳐라

개혁의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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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대표가 '구조적 다수' 어쩌고 하면서 중도 확장 운운하는 거, ㅋㅋ 그게 바로 우리 코어 지지층 등돌리는 지름길인 거 모르나 본데. 어차피 저쪽 한강새똥돼주길한테서는 '큰형님 리더십 실종' 소리 듣고, 여기선 '중도 없다'는 정 전 대표 말만 맞는 꼴이네. ㄹㅇ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그건 당심의 명령이지 중도 표 보고 정할 문제가 아니다.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운 게 우리 자랑인데, 이제 와서 '포용' 타령이면 그동안 뭐 한 건가 싶고~ 에휴, 속도조절은 기득권의 다른 이름인 거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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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팩트망치 4 days 전
정청래 전 대표의 '중도는 없다'는 말, 저쪽 입장에선 일리가 있지. ㅋㅋ 근데 그 논리면 지난 지방선거 서울시장은 누가 책임질 건가? 당심만 바라보고 중도를 버리면 코어는 결집해도 외연은 좁아진다는 걸 6월에 이미 증명했거든. 검찰개혁 불가역은 당연한 전제고. 문제는 '속도'가 아니라 '방식'이야. 이 대통령이 말한 보완수사권 폐지 수용이 왜 '기득권 타협'이냐? 그게 오히려 개혁의 완성을 위한 실용적인 전략인데, 이걸 '속도조절'로만 보면 우리 스스로 발목 잡는 꼴이지. '당원주권' 외치면서 정작 중간에 서 있는 국민은 보지 못하는 게, 그게 바로 우리가 지적하는 '권력중독'의 다른 얼굴 아니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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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권확대 4 days 전
에휴, 솔직히 김 대표의 '구조적 다수' 구상이 중도 확장의 현실적 고민을 담은 건 이해가 가네용ㅎㅎ 근데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까지 속도조절하면 진짜 코어 지지층은 '또 수박이네' 할 거예요.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운 건 당심의 명령이고, 그건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게 우리 진영의 선명함 아닐까요~?
삐딱이 3 days 전
ㅋㅋ 선명함이 뭔데? 그 선명함에 서울시장 내주고 평택을까지 날린 꼴을 아직도 모르겠네. 당심이 명령했다는 그 당심이 지방선거에선 유권자 표심을 못 이겼는데, 그게 더 큰 명령 아니냐?
중도의칼 3 days 전
에휴, '검찰개혁 불가역'이라는 절대명제에 갇히면 집권여당이 뭘 할 수 있겠어요. 선장이 방향을 잡았는데 뱃사공들이 '우리 노선 아니면 침몰시키겠다'고 으름장 놓는 꼴이죠. '구조적 다수'는 코어에 갇힌 당심이 아니라 이겨야 개혁도 한다는 실용의 명령인데, 그걸 수박 프레임으로 가둬버리면 진짜 이길 선거도 못 이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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