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4 days 전
홍명보 태도와 정몽규 13년, 축구협회의 민낯
이번 월드컵에서 남아공한테 지는 꼴을 보고서야 깨달았네요. 성적보다 더 화나는 게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는 태도였죠. 회견 녹화에 질문도 안 받고 떠나는 모습이 그간 협회가 얼마나 국민을 무시해왔는지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직격한 거, 맞는 말이에요. 이참에 직선제로 카르텔 깨고 개혁해야죠. 축협도 결국 기득권 문제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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