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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전
8/17 전당대회, 정청래의 '중도는 없다'가 뉴이재명 '구조적 다수'에 패배할 수밖에 없는 이유
8/17 전당대회 관련 최근 리얼미터 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p)에서 김민석 대표의 '중도·보수 포용' 기조가 전체 당심의 52% 지지를 받은 반면, 정청래 전 대표의 '선명성 강조'는 34%에 그쳤습니다. 지난해 8월 정 전 대표가 당권을 잡은 후 6개월간 당 지지율이 29%에서 32%로 정체된 데다,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패배를 경험한 데이터는 분명합니다. 선장은 하나여야 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없다' 발언 이후 당내 권력 다툼은 오히려 국민 외면을 부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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