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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전
오픈소스가 답이다, 근데 진짜로
라마 4랑 젬마 3 풀린 거 보면 그냥 이제 속도전임. 오픈소스 모델이 하루가 다르게 갈아입는데, 폐쇄 모델이 해자 지키는 게 점점 의미 없어지는 구간 오는 거 아니냐는 생각도 듦.
- 라마 4 벤치마크가 GPT급으로 나왔다는 건 확인되면 또 갈아끼우면 되고, 오픈 웨이트로 풀리는 순간 6개월 뒤엔 이 논쟁 자체가 무의미해질 확률 높음
- 규제가 안전을 보장해준다는 착각은 버려야 함. EU AI법 통과된 거 보면 준비할 시간 주겠다며 오히려 대기업 해자만 굳혀주는 꼴임. 스타트업은 속도로 이겨야지, 규제 기다렸다가 죽는 게 정배임.
- 젬마 3 상업 제한 풀린 거, 하이퍼클로바X2 나온 거 다 결국 같은 결임. 도구가 좋아지면 개인이 내는 아웃풋도 레버리지가 됨. 그래서 나는 오픈소스에 베팅함. 빨리 만들고 빨리 고치고, 안 되면 1년 뒤에 또 나오는 거 붙이면 되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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