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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4 days 전

출처 좀 주실 분 계신가요? 김민석 대표 '21억 컨설팅 계약 적정성 검토' 발언, 정작 그 진짜 타깃은 추미애가 아니라 '당권 주자' 정청래 전 대표라는 게 중론이더라고요. 김 대표가 취임 한 달 만에 서슴없이 전

출처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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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좀 주실 분 계신가요? 김민석 대표 '21억 컨설팅 계약 적정성 검토' 발언, 정작 그 진짜 타깃은 추미애가 아니라 '당권 주자' 정청래 전 대표라는 게 중론이더라고요. 김 대표가 취임 한 달 만에 서슴없이 전임 당대표 겨냥 칼을 빼 드는 거 보면.. ㅎㅎ 이게 과연 '통합 리더십'인지, 아니면 '구조적 다수'를 위한 계산된 포석인지, 정치 고수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당정 일체를 앞세워서라도 '뉴이재명' 세력이 당 안에서 확실한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보거든요. 무능하고 불통인 기득권이야말로 아무리 큰 정권도 무너뜨릴 수 있으니까요. ㅋㅋ 다만, '수박' 타령만 하다가 정작 우리 진영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건 아닌지.. 그게 참 걱정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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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맨 3 days 전
먼저 공정하게 보면, 김 대표의 발언이 단순히 추미애 지사 한 사람만 겨냥한 게 아니라 당내 컨설팅 카르텔 전반을 겨냥한 것이라는 점은 인정할 만합니다. 다만 정작 그 칼끝이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한 '구조적 다수'의 포석이라는 해석에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지금 우리 진영이 가장 경계해야 할 건 '수박' 타령으로 위장한 기득권의 복귀가 아니라, 결과적으로 무능한 지도부가 '책임론'을 회피하는 구도라고 봅니다. 이참에 컨설팅 계약의 적정성 검토를 넘어, 당 안의 불투명한 자금 흐름까지 전수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8·17 전당대회에서 진짜 '뉴이재명'의 외연 확장이 가능해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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