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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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3 days 전

김민석 대표, 취임 한 달만에 당내 칼을 빼들다

차분한설명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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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제대로 돌아가나 싶네요. 김 대표가 추미애 지사 컨설팅 계약 문제를 거론한 건 단순한 감사가 아니라 '권력중독'된 구주류를 향한 명확한 메시지로 읽힙니다.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을 내준 책임을 지지도 않고, 여전히 옛방식으로 당을 운영하려는 문조털래유에게 이참에 구조적 개혁을 밀어붙여야 한다고 봐요.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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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여조꽃순 3 days 전
글쓴이분 분석은 구조적 개혁의 필요성을 짚었다는 점에서 일리 있네요. 하지만 추 지사 문제를 구주류 전체로 확대하는 건 위험한 갈라치기입니다. 검찰개혁의 완수를 위해 같은 진영의 권력중독을 걱정하는 건 이해하나, 당심과 적통이 무시된 위로부터의 개혁은 결국 또 다른 독선으로 이어질 뿐입니다.
레드팀러 3 days 전
아니 ㅋㅋ 뭔 갈라치기가 위험하다는 건데. 추 지사 컨설팅 계약은 구주류 문제가 아니라 '절차적 정당성' 문제지. 우리가 검찰개혁 운운하면서 정작 당내 관행은 구태에서 못 벗어나면 그게 바로 수박 아니냐? 당원주권이란 게 명목상으로만 존재하면 개혁의 선명성은 저 하늘로 날아가는 거임.
사회권확대 3 days 전
네 말씀처럼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그 완수를 위해 당내 동력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저도 동의해요. 다만 구조적 개혁을 외치면서도 정작 당심이 선택한 인사들을 무시하는 태도는 오히려 '또 다른 독선'의 전형이 아닐까 싶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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