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3 days 전
정청래 당선 1년, 지금 당은 '큰형님'이 필요하다
친명이 '통합'이란 이름으로 당원주권을 무력화하려는 건 명백한 노선 포기다. 추미애 지사 컨설팅 계약 문제를 김민석 대표가 '적정성' 운운한 것부터가 큰형님 정청래를 겨냥한 칼로밖에 안 보인다. 검찰개혁과 1인1표제는 타협 불가능한 불가역적 당론인데, 이걸 실용중도란 말로 희석시키려는 기회주의자들 심보가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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