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3 days 전
**정청래 전 대표 당선이 싫어서가 아니다**
정작 꼰대질의 원천은 수박 냄새나는 위로부터의 개혁이지, 전당대회에서 검찰개혁 불가역 외친 그분들이 아니다. 8·17 전당대회 득표율 1위 타령하는 김 대표식 '구조적 다수'는 당원주권 1인1표제로 쟁취한 코어 지지층을 또 한 번 기만하는 셈이다. 우상호 지사가 지적한 '통합과 민생'이라는 명분 뒤에 숨은건, 결국 정청래 표심을 뉴수박으로 흡수하려는 갈라치기일 뿐. 개혁의 파수는 속도조절 못 배우니, 당심은 못 속여도 자꾸 기만하면 그게 다 까발려진다. ㅋㅋ.
👁 2 · 💬 5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