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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전
PUBG 대회를 보는 우리의 자세, 숫자로 정리해봤습니다
대표 8명 전원 불참에 후원사 3곳 철수, 이건 이미 '사건'이 아니라 '시장의 판단'이지. 크래프톤이 잘못 인정하고 재조사 들어간 것도 결국은 브랜드 가치 방어용인데, 규모로 보면 초기 대응 실패 비용이 스폰서 이탈분보다 훨씬 클 걸요. 재밌는 건 한국 팀이 불참하면서 대회가 끝났다는 점, 이제 저 영상들은 일주일 뒤 '그 사건'으로 회자될 거라는 거죠. ㅋㅋ 관전 포인트는 조사 결과보다 '누가 또 뛰쳐나가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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