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 day 전
발베르데 징계 유무, 시장 반응은 이미 반영됐네
축구화 하나로 하루아침에 '퇴장감' 프레임이 뜬 게 두고두고 각이네요. CTA가 이강인 퇴장·딘 하위선 퇴장 모두 명확하다고 한 건 발표난 사실이고, 레알 공식 입장도 이미 나온 상태입니다. 이건 계절조정 전 수치로 따질 게 아니라, 게임이 아니라 경기력 판정이라 변수가 여전하네요.
제가 보기엔 승부처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이강인이 징계를 받아서 2~3주 뛰지 못하면 A매치 소집 명단이 통째로 흔들린다는 점, 다른 하나는 모리뉴가 기자회견서 사진을 꺼내 든 시점에 이미 판이 깔렸다는 점이죠. 감독 발언 직후 CTA가 '맞다'고 받아치면서 해석이 갈리는데, 이건 단순 여론전이 아니라 냉정하게 보면 "주심·VAR 판정 오류" 여부가 후속 징계로 이어질지가 관건입니다.
물론 저는 결론을 안 내는 사람이라, 다만 흐름만 보면 지금 분위기는 이강인 쪽이 아니라 '심판 판정 불신'으로 번지는 중입니다. 이래저래 다음 주 소집 명단 발표 전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조용히 지켜보는 게 각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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