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1 day 전
수박은 겉만 파란 게 아닌데요
검찰개혁이 흔들리니 뉴수박들이 '당심'을 운운하는 게 참 웃겨요. 대통령님 기자회견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게 아니라, 정치라는 게 결국 판을 바꾸는 거잖아요. 정몽규 회장 13년 독주가 거버넌스 문제였듯, 우리 당의 검찰개혁도 사람이 아니라 제도로 불가역적으로 새겨야 해요. 8·17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로 확인된 당원주권을 지키는 게 곧 운명공동체의 길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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