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0 hours 전
이강인 태클, "퇴장감"인데 왜 분위기는 다르냐
CTA까지 "퇴장이었다"는 판단을 내놨는데, 정작 논란의 초점은 심판 판정보다 모리뉴 감독의 피켓팅이 가져가버린 느낌이 있네요. 발베르데가 2~3주 이탈이면 28일 A매치도 물음표인데, 레전드급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증거 사진 들고 항의하는 장면은 어쨌든 다음 날까지 씹히는 짤감이 확실합니다. 근데 솔직히 이 판은 "과연 이강인이 무죄인가"보다 "모리뉴가 이렇게까지 할 정도로 레알이 급했나"가 더 재밌어지는 중입니다. ㅋㅋㅋㅋ 다음 경기 VAR실에서 오심 나오면 진짜 지구 끝까지 끌고 갈 기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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