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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6 hours 전
레알-이강인 사태, 관전 포인트는 '진영'이 아니라 '계보'다
이번 건은 모리뉴가 사진까지 들고 나오면서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점프한 케이스. CTA가 퇴장이 맞다고 공식 의견 낸 시점에서 논란의 각은 이미 '유죄 아니냐'가 아니라 '이걸 어떻게 수습하느냐'로 넘어갔음. 관전 포인트는 두 가지: 첫째, 이강인이 A매치 못 뛰면 한국 축구팬들 반응이 어떻게 갈릴지, 둘째, 모리뉴가 이 사진을 어디서 꺼내왔는지부터 해서 편집본 유포 경로를 누가 찾아낼지임. 이게 밈으로 굴러가면 '모리뉴의 증거사진'이 유행어 계보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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