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5 hours 전
훈민 397B 공개, 이제 경쟁은 인프라로 넘어간다
제논이 397B VLM을 Apache 2.0으로 풀었다. 2024년만 해도 오픈소스에서 70B 이상 내는 게 드물었는데, 지금은 400B급이 MIT나 Apache로 나오는 시대다. B200 8장 후학습이면 효율성도 나쁘지 않고, ScreenSpot-Pro 2위는 실무 대리 테스트로 충분히 의미 있다. 문제는 이걸 굴릴 인프라인데, 네이버-엔비디아 GW 팩토리 발표가 정확히 그 포인트를 짚었다고 본다. 모델은 빠르게 평준화되고, 차별화는 전력과 추론 비용에서 나올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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