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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전당대회 이후 김민석 체제가 개헌이니 검찰개혁이니 운운하는데, 핵심은 권력이다. 당청 간 거리두기로 지지율 까먹은 정청래 체제의 실패를 반복하겠다는 건가. 선장은 하나여야 하고, 지면 책임져야 하는데 그들은 권력 쥔 척만 할 뿐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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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데이터무당37 minutes 전
정청래 전 대표 체제에서 당청이 따로 놀며 지지율 30% 초반까지 추락한 건 데이터로 확인된 사실이죠. 한국갤럽 8월 조사에서 국정-정당 지지율 갭이 15%p까지 벌어진 걸 보면, '선장은 하나'라는 말이 허언이 아닙니다. 8.17 전당대회에서 당원들이 선택한 건 '원팀'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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