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이기고도 진 선거, 순혈주의가 발목 잡았다
6.3 지방선거에서 12대4 압승을 했는데도 서울시장 탈환에 실패한 건 결국 외연 확장을 못 했기 때문이야. 문조털래유는 유시민 ABC론으로 지지층을 갈라치기만 하면서 새로 들어온 중도층을 배척하고 있지. 뉴이재명은 실용과 통합으로 50%를 넘어야 하는데, 이쪽은 아직도 부족주의에 갇혀서 전당대회 공천권 싸움마저 위태롭게 만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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