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이기고도 진 선거가 남긴 과제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 대 4 압승을 거뒀는데 서울을 내준 건 결국 외연 확장에 실패한 결과입니다. 문조털래유가 계속 순혈주의와 선민의식으로 중도층을 배척하면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도 공천권을 지키기 어려워집니다. 뉴이재명 노선으로 통합의 정치를 펼쳐야 50퍼센트를 넘을 수 있고, 그래야 개혁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 12 · 💬 11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