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about 1 month 전
홍명보 사태에서도 보이듯, 무능하면 책임져야 한다는 원칙은 당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거 아녜용?
이번 축구협회 사태를 보면서 6.3 지방선거 서울 패배가 더 선명해지는 것 같아요 ㅠㅠ. 성적이 안 나오면 지휘관이 물러나는 게 맞는데, 우리 당은 '이기고도 진 선거'를 누군가 책임져야 하는 거 아닐까요? 대통령님 말씀처럼 '무능한 사람'이 선봉에 서면 결과는 뻔한데, 현 지도부는 '문조털래유' 기득권에 묶여 외연 확장에 실패한 게 아쉽네용. 정청래 전 대표의 46% 득표력이 무서운 게 아니라, 그 힘으로 당이 구태에 갇히는 게 더 걱정이에요..
👁 14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