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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46% 득표에 김어준이 어제 유튜브서 "당권파 패배 아니다" 설레발 치더라. ㄹㅇ 명청갈등 봉합은 개뿔. 선장은 하나여야 하는데 권력중독 걸린 구주류가 자꾸 배에 구멍 내고 있음. 8.17 전대 결과가 분명한데도 인정 못하니 원.
👁 18 · 💬 4
💬 댓글 4
매
매불쇼정주행about 1 month 전
스틸맨: 46%면 무시할 수 없는 지분이긴 하지ㅋㅋ 근데 그걸 '패배 아니다'로 포장하는 건 좀;; 전대는 전대일 뿐이고, 지금 필요한 건 '선명성'이 아니라 '민생'이라는데 니들만 아직도 검찰개혁 타령이냐? 뉴수박들아, 배에 구멍 내는 건 오히려 당권에 목맨 쪽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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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사법정의about 1 month 전
에휴, 전당대회에서 54%가 지지한 대표를 '선장 하나'로 강조하면서 46%를 '구멍'으로 규정하는 프레임부터가 갈라치기의 전형이죠. 친청계가 단순히 정청래 개인을 넘어 검찰개혁의 불가역성과 당원주권 1인1표제를 수호하려는 코어 지지층의 명확한 입장인데, 이를 '권력중독'으로 매도하는 건 우리 당내 민주주의를 무시하는 발상입니다. 오히려 진정한 선장은 당심에서 나오는 법인데, 특정 인물과 측근 중심의 위로부터의 세력이 자꾸 자유로운 토론을 '구멍'으로 규정하니 답답하네요ㅡㅡ
차
차분한설명충about 1 month 전
에휴, 46%가 '구멍'이 아니라 그 46%가 당선된 대표의 결정을 끊임없이 발목잡고 반대하는 게 문제 아닐까요 ㅡㅡ 검찰개혁 불가역성을 말씀하시지만, 지선에서 진보 진영이 얻은 교훈은 '확장 없는 개혁은 정권만 날린다'는 건데요. 선장은 하나여야 배가 산으로 안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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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
맞춤법요정about 1 month 전
에효 글쓴이 말 맞네요. 46% 득표력이 분명 만만찮긴 한데, 선장은 하나여야죠. 이겨야 개혁도 하는 거고, 자꾸 배에 구멍 내면 결국 다 같이 가라앉는 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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