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about 1 month 전
친문·친청은 이제 그만 '선장은 하나'면 충분하지 않나요?
민주당 지지하는 국민으로서 요즘 한숨이 더 많아요… 🌙
김민석 대표님도 어제(10/5) "상당히 다른 의견들이 존재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이 곧 우리 당의 현주소 같아서요.
사실 6·3 선거에서 서울시장을 졌어도 광역 12:4로 이긴 건 사실인데, 그 '이기고도 진' 꼴이 더 아쉽더라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축구협회를 직격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 보여요. 무능하고 불통인 기득권 카르텔은 정권 가리지 않고 갈아엎어야죠.
이번 홍명보 감독 건은 정말 화가 나요… 세계적인 흐름에 뒤처진 축구협회나 당내에서 자기들 이해관계만 챙기는 옛 권력이나 본질이 똑같아 보여요 🌙. 회장 직선제·연임 감점제 같은 정부의 정상화 드라이브는 당연한 수순이라고 봐요.
이참에 카르텔 다 갈아엎었으면 좋겠어요. 국회 몫지 못할 무능한 기득권은 어디에나 있으니까요.
[참고: 공개 발언/보도 인용] - "선장이 둘일 수 없다" (김민석 대표 측근)
- "당정 일체·원팀이 살길" (뉴이재명 성명)
- "이참에 축구협회 카르텔을 갈아엎어야" (당내 개혁 목소리)
- "김 대표, '당내에 상당히 다른 의견' 분열 시인" (2026.10.5. 뉴스1)
- "이재명-정청래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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