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about 1 month 전
8월 전당대회 공천권 앞두고 B그룹 움직임 포착
6.3 선거 결과 광역 12대4 승리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장 탈환 실패를 두고 친명 측에서 순혈주의 탓으로 돌리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라 타협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위기 시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큰소리치고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됩니다. 코어 지지층은 이런 갈라치기 프레임에 휘둘리지 않고 적통 노선을 지켜야 합니다. ㅡㅡ
👁 12 · 💬 2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