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8 days 전
4.7조를 어디에 쓰나요, 묻지 않으면 그 돈은 우리의 청구서가 됩니다
프런티어 AI 프로젝트에 배정된 4.7조원이 정확히 어떤 성과 지표로 검증될지, 그리고 그 비용이 국민 세금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엔비디아 베라루빈 1만장 도입은 국산 생태계를 키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특정 벤더에 대한 의존도를 구조적으로 강화하는 선택입니다. 'AI 주권'이라는 이름의 예산이 실제로는 기술 종속을 심화하는 방향으로 쓰이지 않도록, 사업 공모 단계부터 투명한 감사와 공개 평가 기준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속도보다 책임을 묻는 게 더 시급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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